안티이명박 회원 피습 "우발적 단독범행" 잠정결론 <= 기사 전문과연 우발적이었을까요?
우발적이었으면 모욕을 듣고 50m나 떨어진 자기 가게에서 칼을 가져올까요?
그냥 그 자리에서 아무거나 집어서 던지겠지...-_-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하나...
사건 발생 장소인 우정국 공원내에 근무자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지만 당시 공원 입구쪽 인도에는 2명의 경찰관이 수배자 검거를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역시 犬찰...
38cm나 되는 흉기 두개를 들고 달려가는데 그걸 못봤다구요?
무슨 동태 눈깔도 아니고 말이지...
그걸 못봤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어떻게 피해자 진술보다는 가해자 진술로 채워지는 수사 결과라니...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P.S 1)또 이 글에 쥐박이 알바들 달라붙겠지?
칼 맞을 짓 했다면서 말이지...
좌파,우파를 떠나서 사람 목숨이 더 중요한거지 등신들아...
니들은 여차하면 전라도 사람들 다 죽이러 가겠다?
P.S 2)이모부께서 경찰이라서 이런말 하고 싶지 않지만...
경찰은 욕 좀 쳐먹어도 쌉니다...-_-